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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3일

베란다 청소를 했다.

문득 아버지와 베란다 청소를 하던 중 떠오른 생각이다.
추억을 쌓아두기엔, 우리가 가진 곳이 좁다.
쌓아두질 못하고 항상 버릴 걸 생각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만 알뜰하게 남기고, 나머진 가차없이 버려야한다.
언젠간 쓸 것이라는 생각은 접고, 지금을 위해 버린다.

꼭 생각이 좋지 않은 쪽으로 흐른다.
살짝 가슴이 아려왔다.

2015년 3월 28일

오늘도 패쓰...

후배와 만나서 술 한잔 곁들이고 왔다.
피곤하고 내일 알바도 가야하고,
여튼 상황만 쓰고 자야겠다.

2015년 3월 26일

크흙 인터넷 속도ㅜㅜ

동생 가게에 있던 인터넷 약정때문에
집으로 옮겨 사용하고 있다.

근데 이게 VDSL
속도가 아무리 나와봤자 500kB/s를 왔다갔다 한다.

운영체제 하나에 700MB~2G
한시간이 넘게 걸린다.
크흙!

도저히 참기 힘들다.
심지어 유튜브도 끊긴다.
회선도 자주 끊긴다.
아니 끊기기보단 자주 변경되는건가?

1080p는 사치다.

다른 상품으로 바꾸기 위해
전화 거니 일단 기사를 보내준댄다.

월요일...3일 뒤...
기다리자.

2015년 3월 4일

아아~ 오리진~


그대 이름을 찬양할 지어다~
75퍼 할인에 비난을 날리던 것이 무색하게
무료게임을 날려 주시는구나.
심시티2000, 테마병원, 데드스페이스, 크루세이더...

참으로 아름다운 향연이로구나~


이 정책이 유지 된다면,
던전키퍼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C&C도 나오겠지... 언젠가는.

나야 공짜로 뿌려주니 좋지만 대체 뭔 생각인지 모르겠다.
어떻게든 고객을 잡으려는 걸까?

2014년 11월 17일

윈도우 8.1 구입


드디어 윈도우 샀다.
언젠간 사야지 하는 생각에 계속 미뤄두고 있었는데
간신히 돈이 되어 구입했다.
7을 사기엔 부담이 커 8.1을 구입했다.

 스마트폰 느낌으로 사용하면 금방 적응 할 듯 하다.
애초에 그런 목적이기도 하고.

설정 중에 카메라와 전화와 관련 된 것이 있으니
당연하지 않을까? 뭐 ARM도 지원하니깐.

PC98XX 시리즈 이후로 간만에 타기종 지원인건가 ㅋㅋ
추후 윈도우 10 구입시엔 업그레이드 판으로만 사면
되니 가격적 부담은 줄어들 듯 하다.

2014년 11월 11일

세스코에서 본 글

<작게 보일 경우 클릭>



방제 회사 답게 곤충과의 차이점으로
설명해 놨다.

질문자 글에도 공감가고
답변자 글도 정답이다.

2014년 9월 3일

쉽지 않다

담뱃값이 2000원 인상 된단다.
그럼 4500원인가?
그동안 안오르고 오랫동안 있었어.

최근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피우는 양을 줄이기 쉽지 않다.

마지막 목표는 이 것도 안피우는 것!
더 이상 담배와는 이별이다.

2013년 9월 28일

자신감을 가지자


내가 보는 나의 모습. 그리고 타인이 나를 보는 모습.
보통 나를 되돌아 볼때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는 단순히 자신의 외형(이 영상에선 외형이지만)뿐만이 아닐것이다.
하지만 타인이 보기엔 내가 생각하는 만큼 비참하지도 안타깝지도 않을것이다.

난 더 잘났다. 단순히 자만하자는 것이 아니다.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나를 사랑하자.

2013년 8월 4일

괴수와 로봇에 대한 헌사 - 퍼시픽 림


매니아용으로 만들어진 영화라서 그런가?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린다.
한쪽은 아무련 내용도, 감동도 느낄 수 없다. 다른 한쪽은 돈이 아깝지 않은 영화다.
(물론 본인은 후자쪽이다.)

과거 울트라맨과 고지라와 같은 괴수물에 열광했던 이들은 매우 즐겁게 봤으리라 생각한다.
거대한 괴수와 로봇이 도심 한복판에서 대결은 하는 모습은 마치 발탄 성인과 울트라맨,
고지라와 가메라와 같았으리라.

게다가 깨알같은 앨런여사의 목소리는 흐뭇함을 자아낸다.


난생 처음 3D 영화로 본 박진감은 최고였다. 게다가 이 영화라 더더욱 흥분했다.
(예의도 잊고 오! 오! 거리다 옆사람에게 쿠사리 먹었지만;;;)


개인적으론 다시는 3D영화는 안볼 생각이다. 1시간이 지나고 나서 부터 눈이 미칠듯이 뻐근하기 시작한게 흠이었다;;; 여하튼 물뿌려지고 의자 흔들리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비록 보통 영화의 3배 가격이었지만... 만족~!


담은 이거다!!

2013년 7월 31일

설명과 해석


 

이 차이를 느껴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정확한 차이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2013년 7월 16일

창직이라굽쇼...;;;

방향은 잡았지만 생각할 수록 가슴이 턱 막힌다.
뭘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중구난방이다. 이런걸 생각조차
해보지 않고 살다 보니 뭐가 뭔지도 모르겠다.

일단 함께 같이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내가 원하던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하면서 배우는 것도 있을거다.)

11월까지 달려보자.

2012년 10월 18일

휴대폰으로 작성 가능하나?

내가 모르는 건가 아님 없는건가?
휴대폰으로 글 쓰는게 안되네;;;
여하튼 자주 들어와야지.
게임만 하지 말고 공부좀 하자!

2012년 8월 29일

뭔가를 좀 올려야겠다...

보름이 훨씬 지날 동안 글 변경이 없구나.. 또 흐지부지 되는 것인가?
헤븐 앤 허스에 너무 빠져있어.
책 보는 시간도 줄었고 공부는 아예 손 놓고 있고, 벌써 나이는 30일 바라보고 있는데 이뤄놓은 건 하나 없다.
흘러가는 건 시간뿐인가보다.
다시 착실하게 블로깅 시작해야하겠다.
그나저나 블로그인 만들어 놓은 블로그 정리해야겠구만.
이쪽으로 옮기는게 좋을 듯 하다.
뭔가 단순하고 편해.
아무쪼록 잘 지냈던 것 같다. 블로그인
관리자 분도 감사했어요.
근데... 용량이 너무 적어요;;;(물론 이해는 하지만요...)

2012년 8월 3일

생각

뭐랄까.. 참 쓰잘데기 없는 짓을 하는 듯 하다...

2012년 8월 1일

JAVA 튜토리얼, 한글 API 문서 사이트

튜토리얼 번역...
쓰잘데기 없는 짓일까?
일단 하고는 있지만 잘 돼고 있는지 모르겠다...

튜토리얼 사이트
http://docs.oracle.com/javase/tutorial/

자바 6 한글문서
http://docs.xrath.com/java/se/6/docs/ko/api/index.html

자바 6 한글 API 문서
http://docs.xrath.com/java/se/6/docs/ko/api/index.html

자바 2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v1.3.1 API 문서
http://docs.xrath.com/java/ee/1.3/docs/ko/api/